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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마자 빛 났다" 선우선 남편 직업? 나이 차이 무려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3 07:02
등록일 2019-11-03 07:02
▲(사진=ⓒ인스타그램)

최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배우 선우선이 출연하며 남편 이수민에게 관심이 쏠렸다.

 

선우선은 올해 나이 45세, 남편 이수민 나이는 34세로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수민은 무술 감독 겸 액션 전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선우선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다들 공통점으로 말하는 거 있잖냐. 빛이 났다. 첫눈에 묘한 느낌이 왔다. 서로 틀어져야 하는 부분이 자연스레 맞춰지더라. 그래서 결혼을 마음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액션 연기를 하다가 다리를 다쳤는데 남편이 마침 다리를 고쳐줬다. 그때 서로 느낌이 왔다. 남편이 1시간째 내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다. 힘들었을 만도 한데 해맑게 웃고 있었다. 너무 고마워서 밥을 사게 됐다"며 결혼에 골인하게 된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한편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선우선은 김숙, 송은이와 우정을 드러냈다. 김숙은 올해 나이 45세로 선우선과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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