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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꿀정보] 스마트폰 구매 시 체크사항…36개월 약정은 NO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1-02 17:08
등록일 2019-11-02 17:08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의 기능이 한단계 더 높아지면서 고퀄리티 된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애플의 아이폰, 삼성의 갤럭시 등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을 구매하거나 본인이 현재 쓰고 있는 스마트폰을 바꾸는 '기기변경'을 하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늘어나고 있다.

다만, 높이 향상된 성능으로 최신 핸드폰 가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경제적인 부담 또한 가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최신 핸드폰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을까.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경우 단말기 지원금으로 할인해서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보다 핸드폰 요금에 대한 지원금을 받는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스마트폰을 한층 더 싸게 살 수 있다.

설령 단말기지원금과 할인 금액차이는 많이 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저렴하면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다면 선택약정할인 금액을 비교해보자.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선 36개월 약정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갤럭시나 아이폰 싸게 사는 법을 알아보면 대다수의 핸드폰 판매자들이 약정 기간을 36개월로 권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에 약정을 36개월로 계약하게 되면 할부 이자가 많이 나오는 것은 물론, 핸드폰 계약을 중도 해지할 경우 계약 위반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크게 물어줘야 한다.나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면 원하는 스마트폰을 가격부담 없이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따라서, 지난 6개월 동안의 데이터를 비롯해 전화, 문자 등 핸드폰 사용 패턴에 대해 세심히 분석한 뒤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체크하는 방법은 핸드폰 요금납부고지서 및 각 이동통신사의 어플로 조회할 수 있고, 이동통신사 고객센터에 문의한 뒤 요금제를 결정하면 된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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