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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생활고로 호주로 이민갔던 사연?' 올해 나이 48세, 결혼 질문에 "크게 관심없어"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2 21:05
등록일 2019-11-02 13:52
김희원, 2일 오늘 JTBC '아는형님' 출연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배우 김희원이 JTBC '아는형님'에 출격해 화제다. 



최근 CJ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희원을 비롯해 영화 '신의한수 귀수편'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원은 간절하게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할로윈으로 분장한 듯 어플을 활용해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넘 기대됩니다" "대박" "진짜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원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8세다. 본래 극단생활을 하다가 생활고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호수)로 이민을 갔으나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김희원의 대표작으로는 '1번가의 기족' '아저씨' '마담 뺑덕' '카트' '임금님의 사건수첩' 등의 영화를 비롯해 '타짜' '구가의 서' '미생' '혼술남녀' '눈이 부시게'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희원은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상태다.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결혼과 관련한 질문에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결혼에 크게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김희원은 2일 오늘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방송시간은 오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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