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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높이는 경기도 청년배당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기회 돌아온다…대상자는 누구?
최혁진 기자
수정일 2019-11-02 10:15
등록일 2019-11-02 10:15
▲(출처=ⓒGettyImagesBank)

지난해부터 경기도에 '청년기본소득'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만 24세 청년이라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알아보면 도움이 된다.

경기도 '청년배당'이라 불리는 청년기본소득이란 청년들의 자기 개발 등 장래를 위한 준비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는 청년들이 연간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소득을 통해 미래에 대한 준비를 마련할 방침으로 이 제도를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이는 경기지역화폐로 제공되어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된다.

이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대상과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자.이번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신청대상은 다음과 같다.

도내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사람이거나 거주 일수가 총 10년 이상인 청년들은 청년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시.군 일자리 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참고하도록 하자.
▲(출처=ⓒGettyImagesBank)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지급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거주기간 및 연령 등을 충족하는 지 확인한 후 시군 지역화폐인 전자카드 및 모바일로 분기별 25만 원씩, 1인당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해준다.

주소지 시·군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이나 사용이 제한된다.

최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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