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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과 '1차 신혼여행이라고 우기는 중?' 2살 나이차이, 직업은 디자이너?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2 22:55
등록일 2019-11-02 10:14
양미라, SNS 통해 근황 소식 전해
▲(사진출처=ⓒ양미라 인스타그램)

탤런트 양미라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양미라는 '저희 신혼여행이에요'라며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계속 이것은 제1차 신혼여행이라고 우기는 중입니다'라고 적었다. 



양미라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세다.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 대상 입상하면서 연예계 데뷔했다. 특히 양미라는 1999년 개그맨 남희석과 함께 출연했던 롯데리아 CF를 통해 '버거소녀'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양미라는 2000년 SBS 드라마 '팝콘', 2002년 SBS 시트콤 '대박가족', 2002년 2004년 SBS 드라마 '장길산' 등의 작품에서 활동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서울 모처에서 2살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의 사업가와 4년간의 열애를 끝으로 결혼했다. 양미라는 이미 2015년부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2015년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양미라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2세 연상인 사업가와 교제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당시 양미라는 예비 신랑에 대해 "차승원 선배도 닮았고 20대 때의 최민수 선배도 닮았다. 비주얼이 화려한 스타일"이라며 "너무 성실한 남자며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다. 지금의 만남이 이어진다면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한편,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은 가구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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