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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해도 계속 방전되는 스마트폰의 원인은 잘못된 충전 습관 때문? 사소한 습관이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핸드폰 배터리 관리방법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1-02 10:08
등록일 2019-11-02 10:08
▲(출처=ⓒGettyImagesBank)

핸드폰은 이제 꼭 필요한 필수품이라고 할만큼 더 이상 없어서는 중요한 물건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전자 V50, G8 등의 고가의 휴대폰은 진보된 성능과 스펙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핸드폰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음에도 아직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그것이다.

배터리에 좋은 습관을 알고 수명을 늘려보자.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는 사용기간이 1년 이상이 되면 충전 속도가 지체되거나 배터리 소모가 빨라져 사용시간이 줄어드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핸드폰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최근에 출시된 갤럭시 S10,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 V 시리즈 등의 고가의 핸드폰은 고사양의 스펙으로 인해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났다.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한 만큼 배터리가 빨리 닳게된다.

또한 핸드폰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것은 휴대폰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일어나는 당연한 현상이지만 작은 습관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잘못된 습관을 고쳐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

핸드폰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은 바른 충전방법에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사람들은 때때로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이용한다.

그런데 충전기를 꽂은 상태로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충전과 방전이 동시에 나타난다.

그로인해 배터리 상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배터리 충전시에는 가급적 핸드폰을 사용하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충전을 중단하고 사용해야 한다.

또한 더위나 추위도 핸드폰 배터리의 성능을 감소시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무더운 날씨는 스마트폰 기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이 높아지게 하기 때문에 액정의 색이 바래지는 열화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강추위의 경우에는 내부 저항이 커져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고 금방 방전되기도 한다.

또한 지나치게 밝은 화면밝기, 쓰지 않는 앱이나 기능도 배터리 소모를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화면 밝기는 적절하게 조절하고 쓰지 않는 앱이나 기능은 정리하는 것이 좋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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