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암을 이기는 방법] 섬뜩한 '췌장암' 초기증상, 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발견하기 힘들어'
은유화 기자
수정일 2019-11-02 10:03
등록일 2019-11-02 10:03
▲(출처=ⓒGettyImagesBank)

말만 들어도 무서운 암은 종류가 뭐가 됐던간에 발병해선 안되지만 그중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완치할 수 있는 정도가 낮은 것이 이유다.

췌장의 위치는 명치와 배꼽 사이에 위치한 소화기관이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보통 췌장암이 발병되는 시기는 35∼70세 쯤 발병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을 빨리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췌장암에 걸리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고,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직전인 병변도 뚜렷하지 않아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렇지만,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보통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흡연 여부와 오래된 당뇨, 45세 이상의 나이 등이 영향을 미치고,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가끔은 유전적인 질환으로 췌장암의 발생을 높인다고 전해진다.
▲(출처=ⓒGettyImagesBank)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이는 췌장암은 암이 진행된 후에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수술이 대표적이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그러나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췌장암은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한데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의 노출될 위험이 커져 당뇨병이 있다면 치료를 열심히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은유화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