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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방심할 수 없는 암, 빠른 발견 중요해… 증세 완화 가능성과 올바른 생활습관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11-02 10:00
등록일 2019-11-02 10:00
▲(출처=ⓒGettyImagesBank)

요새 좋지 못한 생활습관 및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많은 이들은 많은 질병에 노출돼 있다. 다양한 의료기술이 크게 성장하면서 수많은 질환들이 치료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암은 현대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손꼽힌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암환자는 약 100만 명에 달한다. 또 해마다 새롭게 암이라고 진단 받는 사람들도 22만 명에 달하며 그 때문에 암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로인해 조기에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암은 바른 생활습관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이 같은 질병을 막기 위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기본이다. 여러 암의 초기 발견의 중요성과 암을 막는데 좋은 건강한 생활습관 등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한다.

'암' 예방이 최우선

조기 발견을 통해 암은 완치할 확률이 상승한다. 이에 따라 빠르게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고 적합한 의학적 서비스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들과 정부의 노력이 계속된다. 하지만 치료보다는 암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국제암연구소 보고에 따르면, 암의 약 30%는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고 30%는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⅓의 환자도 합리적인 치료를 통해 증세를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해왔다.

▲(출처=ⓒGettyImagesBank)

암 발생을 막는 지침

대표적 암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담배는 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암을 막기 위해 하루 한 두잔의 적은 양의 알콜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균형있게 식사해야 한다. 이때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은 줄여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빼먹지 않고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본인의 체격에 적절한 적당한 체중을 지켜야 한다. 이를 위해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1주일에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만큼 걷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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