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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김신영-피오 과거 친분 뭐길래? "내가 잡고 있어 괜찮아" 누나 안전바 재조명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2 15:50
등록일 2019-11-02 09:43
▲(사진=ⓒ인스타그램)

최근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집에 피오, 김신영이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홍진영과 김신영은 피오를 향해 "피오한테 황당한 게 있다. 셋이 날짜 맞춰서 만나기로 하면 피오가 연예인인 척한다" "답장도 몇 시간 만에 한다"고 말하며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에 피오는 "맨날 연락도 나 밖에 안 한다"며 "전화나 잘 받아달라"고 섭섭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홍진영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키스신을 찍었던 소감과 여자친구 유무에 대해 캐물에 피오를 당황하게 했다.

 

앞서 과거 세 사람은 MBC '발칙한 동거'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놀이공원을 찾은 피오는 무서워하는 홍진영을 위해 "내가 잡고 있어. 괜찮아"라며 팔을 뻗어 홍진영의 '누나 전용 안전바'가 되어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한편 블락비 멤버 피오는 올해 나이 27세, 홍진영 나이 35세, 김신영 나이 37세다.

김범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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