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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사랑해' 넘쳐나는 톡 공개 '나이' 및 '전 매니저 강현석 채무 사건' 재조명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2 21:20
등록일 2019-11-02 09:12
이승윤, 2일 KBS 2TV '배틀트립' 출연
▲(사진출처=ⓒ이승윤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승윤이 2일 오늘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하는 가운데 전 매니저 강현석 채무도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개그맨 이승윤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6살 아들과 카톡! 요즘 엄마휴대폰으로 나와 카톡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이 정도로 쓸 줄 아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1234로 사랑해 소풍 꼭 가자'라고 적었다. 
 


개그맨 이승윤은 2일 오늘 KBS2 '배틀트립'에서 지리산 힐링코스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지리산 등반 코스부터 하산 후 즐기기 먹거리, 놀거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성광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2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승윤은 1977년생을 올해 나이 만 42세다.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에 합격했으나 KBS 공채에 도전, 2006년 KBS 개그맨 21기 공채로 다시 데뷔했다. 이승윤 아내는 김지수 씨로 두 사람은 5살 나이차이가 난다. 이들은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이승윤 전 매니저' 강현석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훈훈한 외모에 성실함을 겸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6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 내용으로 인해 매니저직 사퇴는 물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하차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모 연예인 매니저 K가 과거 자신에게 신용카드 대금을 이유로 60만 원 정도를 빌려 놓고 약속한 날짜가 지났음에도 수차례 걸처 기한을 미루며 돈을 갚지 않는 행동을 반복했다고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결국 K씨는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으로 밝혀졌으며 강현석 또한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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