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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한서희 유부녀 불륜 폭로 왜? 대화 내용 '깜짝'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2 19:45
등록일 2019-11-02 08:06
▲(사진=ⓒ한서희,몬스타엑스인스타그램)

2일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며 불륜 논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셔누는 한서희가 불륜 메시지 내용을 SNS로 폭로하며 논란이 됐다.

 

지난달 31일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정다은이 받은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셔누의 불륜 내용이 담긴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한 남성이 정다은에게 "저도 와이프가 셔누 씨랑 바람을 피웠는데 변호사에게 똑같이 답변을 받았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까지 찾아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남성은 "셔누씨에게 확인한 바 A씨가 결혼했다는 것도 전혀 몰랐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 만일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도대체 왜 만났겠냐면서 앞으로도 A씨와 만날 계획도 전혀 없다고 했다"는 변호사 대화 내용이 담긴 글을 캡처해 보냈다.

 

앞서 한서희와 공개 열애 중인 정다은은 몬스타엑스 같은 멤버인 원호의 채무 불이행과 소년원 전과를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원호는 몬스타엑스를 탈퇴했다.

 

한편 셔누는 올해 나이 28세로 지난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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