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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김유지, 수영복 몸매에 "정준 반할만" "솔직하게 못할 것 같다" 나이차이는?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2 18:00
등록일 2019-11-02 08:01
(사진출처=ⓒ김유지 인스타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김유지가 정준과의 첫 만남에서 첫 만남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놔 주목받았다.  


정준은 지난 `연애의 맛 시즌3`에서 `자고 바로 일하러 갔는데 약간 꿈꾼 것 같았다"라며 김유지를 만나고 기분이 좋았다는 것을 표현했다.  


하지만 김유지는 "오빠가 솔직하지 못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제가 마음에 안 들어도 방송이라 계속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했다"고 고백해 정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정준은 "나는 성격이 안 그렇다. 카메라 끄고 얘기하는 성격이지 이미지 생각하고 신경쓰고 못 그런다. 방송보다 사람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준은 소음에 김유지의 말이 잘 들리지 않자 문을 닫으며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3`의 김유지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외모로 정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에 `연애의 맛 시즌3` 시청자들도 김유지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김유지의 나이와 직업 등을 궁금해했다. 


`연애의 맛`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정준과 김유지의 나이 차이는 13살이 난다. 김유지는 2014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바 있으며 tvN `예능 인력소`에도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김유지는 인스타그램에서도 남다른 외모와 수영복 몸매 등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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