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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 나이? 알고보니 '건대 여신→대기업 이랜드' 출신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2 21:05
등록일 2019-11-02 07:26
▲(사진=ⓒ배윤경인스타그램)

2일 '정글의 법칙'에 배우 배윤경하며 남다른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윤경은 올해 나이 27세로 지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배윤경은 방송 내내 데이트를 즐긴 서주원 대신 장천을 최종 선택하는 반전을 보여줘 이목을 끌었다.

 

데뷔 전 '건대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체를 치렀던 배윤경은 졸업 후 이랜드에 입사해 구두 디자이너로 재직했지만, 꿈을 위해 퇴사한 뒤 드라마 '조선미인별전' '우리가 만난 기적' '자취 방' '나쁜형사'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했다.

 

 이에 대해 배윤경은 "데뷔 전에는 주어진 일만 하면서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했는데,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과감히 퇴사 후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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