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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나이? 딸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 아찔, 남편 직업은?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2 16:25
등록일 2019-11-02 07:09
▲(사진=ⓒ혜박인스타그램)

최근 '아내의 맛'에 모델 혜박이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딸 리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행복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혜박은 올해 나이 35세로 13살 때 미국으로 이민, 대학교 재학 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에 데뷔했다. 

 

이후 2008년 테니스코치인 브라이언박에게 첫 눈에 반해 결혼,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방송에서 혜박은 딸 출산 후에도 하루종일 운동을 매진하는 등 변함없이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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