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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대표 '올해 나이 48세' 믿기지 않는 일상 눈길 '대학 시절 모델 아르바이트' 및 '명연출가 출신' 화제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2 09:05
등록일 2019-11-02 06:50
김소연 에스팀 대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사진출처=ⓒKBS)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소연 대표가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 대표는 오디션에 앞서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으로 직원들을 얼어붙게 했다. 
 


이어 김소연 대표는 직접 워킹을 보이거나 17, 18세의 어린 신인 모델팀의 차례에서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대표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고려대 미술교육과를 졸업, 1997년부터 패션쇼 연출을 시작한 김소연 대표는 이후 수많은 패션쇼의 기획과 연출을 도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4년 에스팀을 설립했다.  



한편, 김소연 대표가 설립한 에스팀은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이현이, 수주, 아이린, 정호연, 곽지영 등을 비롯해 채정안, 한혜연, 허지웅, 김충재 등이 속한 회사다.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모델 일을 한 경험이 있고 공연 연출가 출신의 기획사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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