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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 아나운서, 배우 이다해 닮은 꼴? 올해 나이 33세 믿기지 않아 '과거 이색' 경력 및 집안도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2 09:10
등록일 2019-11-02 06:08
박연경 아나운서,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해 화제
▲(사진출처=ⓒ박연경 인스타그램)

박연경 아나운서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잖아요" "귀엽고 예쁘시기까지" "미모가 반짝반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방영된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박연경 아나운서가 출연해 판문점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연경 아나운서는 설민석, 전현무, 이진혁 등와 함께 자유의 집은 물론 판문점 핫라인 등에 직접 방문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마친 그는 MBC 32기 아나운서로 과거 기상캐스터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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