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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X조세호, 장난 가득한 표정 압권..."언니네쌀롱#조매니저 커밍쑨"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1 20:19
등록일 2019-11-01 20:19
(홍현희&조세호 /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네쌀롱#고객관리#조매니저#홍매니저~커밍쑤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현희가 언니네싸롱이이라고 적힌 종이를 든채 카메라랄 응시하고 있다. 

더불어 또다른 사진에는 조세호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올해 나이 38세인 홍현희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유머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세호와 홍현희 두분은 의외의 케미", "눈이 예뻐요", "장난스런 표정 재미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 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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