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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자칫하면 목숨 잃을 수 있는 '대상포진'…"통증의 왕이라 불려"
조현우 기자
수정일 2019-11-01 17:13
등록일 2019-11-01 17:13
▲(출처=ⓒGettyImagesBank)

체력이 약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무리를 하게 되면 몸이 아픈듯 하면서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고통을 가지고 온다. 자신에게 이런 현상들이 벌어졌다면 바로 '대상포진'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상포진이라는 것은 우리 몸 속 신경절에 바이러스가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생기는 병인데 대상포진의 증상들의 발병 위치는 신경계 및 피부다. 대부분의 대상포진은 이런 이유는 바로 면역력에 대한 것이다. 걸리는데 고령의 사람들에게 대상포진은 몸 속 신경뿌리에서부터 염증을 동반하는데 대개 노인성 질환으로인식돼 왔으나 이제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요소로 젊은 층까지 걸리고 있다. 대상포진을 얕봤다간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니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을 숙지해서 미리 예방과 치료를 해야 한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열이나고, 근육통, 오한 등이 나타나며 감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시간이 갈수록 통증이 더 커진다. 거기에 피부에 물집이 잡히기도 한다. 초기증상과 함께 붉은 반점후 물집이 잡히고 그러다가 고름이 차고 딱지가 생긴다. 또 단순포진의 물집은 입술이나 항문, 엉덩이, 성기 등에 주로 발생하는 반면 대상포진은 얼굴, 몸통에 일어나고 몸 한쪽에서만 특이하게도 티로 보인다.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은?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 면역력 관리를 해야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는 토마토, 브로콜리, 청국장, 당근, 귤과 오렌지, 자몽 등 양파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있다.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면 금주해야 한다. 반대로 술은 대상포진에 안좋은 음식으로 커피 역시 안좋은 음식으로 대상포진 환자라면 카페인은 금지다.

조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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