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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기침이 계속될 경우 검사 받는 것 추천… 발생 원인 및 식도에 좋은 음식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19-11-01 17:07
등록일 2019-11-01 17:07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은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 성인병은 물론 각종 질병을 가지고 있는데, 음식물을 먹고 넘겨야할 식도도 위험에 처했다. 체한 증상이 나타나듯이 속이 답답하며 더부룩한 느낌을 가지고 속쓰림 증상과 멈추지 않는 트름 증상이 있다면 '역류성식도염'일 수 있다.흔히 알려진 역류성식도염은 위 속에 들어 있는 내용물들이 목구멍, 즉 식도에 염증이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이런 현상이 있어도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겨짚는다면 가슴속이 심하게 쓰리는 다양한 느낌이 들고 보통으로 누워 있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워질 가능성이 많다. 이런 현상은 곧 식도에 염증이 났단 뜻이기에 분명 감기환자가 아님에도 계속 기침이 난다던가 하면 역류성식도염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야한다. 이 역류성식도염은 초기증상이 나타날 땐 그냥 약물로 치료하거나 먹는 음식물로 고칠 수 있으나 치료가 간단한 만큼 재발도 빈번해서, 만약 식사 후 바로 누우면 기침을 동반해, 앞서 언급한 역류성식도염이 발병한다. 혹시 이런 증상들이 생겨났을 경우 그렇기 때문에 역류성식도염 증상을 스스로 진단해 초기 치료를하고 식사 후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필수다. 과연수많은 역류성식도염의 원인 및 초기증상, 힘든 역류성식도염에는 무슨 음식 을 알아보자.

역류성식도염 원인은?

우리가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는 이유는 우선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것이 미뤄져 남아 있는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위 속 압력이 오르고 이 때 위산이나 음식물 등 위 물질들이 식도로 오면서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한다. 또한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는데 위장 도는 식도에 있는 신경이 스트레스로 무리가 가서 식도 하부를 조여 주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는 위장 점막 및 식도에 닿을 때 상처가 나서 평소 음주를 즐긴다던지 술을 마시고 반복적인 구토 행위를 한다면 이 역류성식도염 질환에 시달리게 되며 너무 과화게 먹거나 야식을 하는 식습관도 식도 부분의 압력이 크게 만들어 역류성식도염이 생길 수 있으니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봐야 한다.

역류성식도염 예방법 및 치료?

본인에게 이런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보인다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한 후 정확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예방에 영향을 미친다. 역류성식도염을 고치려면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쓰지만 평소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먼저 식후 눕는 것을 피하고 술과 담배를 하지말고 식도를 약하게 하는 탄산 음료,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음료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과하게 음식을 먹는 과식, 한번에 음식을 몰아 먹는 폭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도 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커피와 술은 위장과 식도 사이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피해야 하고 산이 가득한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역시 피한다.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위출혈을 막고 재생을 돕기 때문에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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