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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체중감량 비결' 율무, 임산부는 먹으면 안돼… 율무 먹는 법과 효능 키우는 TIP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01 17:06
등록일 2019-11-01 17:06
▲(출처=ⓒGettyImagesBank)

율무는 옛부터 질병 치료에 두루 쓰여졌다.

이런 율무는 한약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부기 제거 음식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기 없애는 것 외에도 율무는 풍부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 역시 존재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고 적당한 방법으로 먹는 것이 좋다.율무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원활한 장 활동, 잉여수분 배설을 잘되도록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이뇨작용을 돕기 때문에 부기를 빼고 독소제거를 통한 디톡스의 효과가 있다.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거나 눈의 전반적인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율무 복용도 좋은 방법이다.

이는 율무 속 루테인 성분 덕분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의 필수 아미노산이 함께 있어 눈의 노화를 막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완화한다.

율무는 혈관강화를 도우며 율무의 여러가지의 영양소 중 알리신이 혈관 속 제거되지 못한 노폐물을 배설시키고 우리에게 좋지 않은 기능을 하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이외에도 바이러스성 세균 감염 완화의 역할을 한다.

율무의 효능을 더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방법은 팥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다.

팥보다 가벼운 성질의 율무의 효능은 위로 퍼지고 팥의 효능은 아래로 퍼져 위와 아래가 함께 조화롭게 부종제거가 가능하다.
▲(출처=ⓒGettyImagesBank)

율무 먹는 법은 율무를 통해 밥을 짓거나 율무분말 가루로 율무차 등으로 즐길 수 있다.

율무밥 짓는 방법은 반나절 이상동안 율무를 불려준 후 쌀과 적정비율 섞어 밥을 만들면 된다.

팥과 율무를 함께 먹는 방법은 팥율무차나 팥율무라떼가 있다.

팥과 율무의 비율을 '1:1' 비율로 맞춰 볶아준 후 물에 우려내면 팥율무차 완성이다.

혹은 우유와 함께 갈아 라떼를 만들 수도 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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