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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이 생겼을 때 방치하지 않아야 휴우증 없어…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있다고?
김지순 기자
수정일 2019-11-01 17:00
등록일 2019-11-01 17:00
▲(출처=픽사베이)

요즘들어들어 귀에 돌이 있는듯한 두통이 잦은 사람들이 많다. 처음 들어볼 수 있는 이석증은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으로 힘들어진다. 이석증에 걸릴 경우 속이 안좋아지거나 토가 나올수도 있지만 귀에서 통증이 있는 등 귀랑 연관돤 것은 생기지 않으니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갑자기 어지러우면 자가진단을 하는 것보다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귀는 예민한 부위기 때문에 치료를 할 때 제대로 받아야 재발하지 않는다.

스트레스, 이석증 부른다?

이석증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한 질병에 있다. 신체 기능의 노화나 골다공증,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칼슘 덩이리인 이석이 나와서 세빈고리관으로 가면 머리가 빙빙 도는 느낌이 난다. 또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해 컨디션이 떨어지면 이석증과 어지럼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전에 중이염이나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등 병으로 고생했다면 이석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어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이석증 자가치료에 좋은 것들

독소 제거에 도움이 되는 국화차는 머리를 맑게 만들어준다. 또 이석증으로 생긴 어지러운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구기자는 혈액순환을 도와 옛날부터 열을 내릴 때 사용해왔다. 또 어지러움을 없애는 데도 좋다. 콩은 사포닌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이석증도 가라앉혀준다. 물론 귀에 돌이 있는듯한 콩을 섭취한다면 꾸준히 먹어야 하고 숙성한 것을 먹는 것이 좋다. 한편 매실은 피토케미컬이 들어있어 해당 성분이 이석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

김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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