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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손질법 잘못되면 무화과 알레르기... 11월 제철음식 '무화과' 효능 부작용과 먹는법은?
등록일 : 2019-11-01 13:07 | 최종 승인 : 2019-11-01 13:07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최근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과일이 등장했다. 무화과 맛은 새콤하지만, 밍밍하기도 하다. '나혼자 산다' 박나래는 트롯 진 송가인을 초대해 무화과 크림치즈를 식후 디저트로 내놓았다. 실제 무화과 크림치즈는 메이플 시럽을 올려 먹으면 무화과 특유의 식감과 풍미가 조화로워 많이 먹는 음식이다. 10월 11월 제철음식 무화과는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과일이다. 무화과 당뇨의 상관관계가 눈길을 끈다. 무화과는 당뇨초기증상과 당뇨 환자 음식으로 적합할까? 무화과는 뽕나무 무화과나무 열매로 무화과 원산지는 소아시아로 알려졌다. 여름 제철 복숭아와 비슷한 무화과 맛은 식감이 부드러워 칼로리는 높지만 포만감이 좋은 아보카도와 닮았다. 무화과는 석류처럼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공복혈당 낮추는 당뇨 식단, 무화과 효능 

제철 무화과 색깔은 적갈색을 띤 것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완숙 무화과다. 무화과는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당뇨병 공복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영양성분 펙틴 함유한 무화과는 위장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항산화작용을 한다. 무화과는 뭉친 근육과 어혈을 풀고 수분많은 과일로 무화과주스만들기 등으로 먹는다. 무화과 해독주스는 독소제거 효과로 디톡스주스 만들기가 가능하다. 무화과 효능은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좋다. 특히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석류 효능처럼 갱년기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수치가 떨어졌을 때 무화과 씨앗 효능이 갱년기 홍조와 열감, 흉통 등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뿐만 아니라 무화과를 식후 디저트 요리로 해먹는 이유가 있다. 무화과 나무 유액이 있는 무화과 열매는 단백질 분해 효소 피신을 함유 소화불량, 급체했을 때, 매실액처럼 먹으면 좋은 음식이다. 무화과는 소화를 돕는 음식으로 알려졌다. 단백질 많은 음식 단백질쉐이크, 단백질 보충제, 닭가슴살, 돼지고기, 계란과 궁합이 좋아 함께 먹거나 갈아서 쥬스만드는법으로 먹는다. 무화과는 술빨리깨는 숙취해소법 음식 추천으로 알려졌다. 무화과즙을 꾸준히 먹으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좋고 심혈관질환을 막는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무화과는 변비에 좋은 음식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무화과 부작용과 보관법 

무화과 부작용으로 무화과 알레르기가 생기면, 무화과 입술이나 혀에 붉은 반점이나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화과 두드러기 이유는 무화과 줄기 꼭지의 점액 때문이다. 무화과 우유색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사람에 따라 전신 발진이나 국소부위 수포가 생길 수 있다. 좋은 무화과 고르는 법은 밑동이 별모양인지를 살핀다. 덜익은 안익은 무화과는 실온 숙성 후 완숙으로 먹는다. 무화과 뿌리와 무화과껍질은 배탈이나 설사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무화과를 보관할 때는 토마토, 바나나, 후숙과일처럼 실온 보관하고 무화과 익히기, 무화과 숙성으로 무화과 소스나, 무화과청, 무화과잼만들기해서 먹는다. 무화과 보관은 장기간 보관 및 저장이 어려워 냉장보관시 밀봉한다. 무화과 오래보관법은 건무화과만드는법 등이다. 원래 초록 색깔 무화과인 청무화과 종류도 있다. 

무화과 손질법과 먹는법

무화과 자르는 법은 무화과 열매 양끝을 먼저 자르고 반을 갈라 숟가락으로 먹는다. 무화과는 생과일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무화과 손질법은 무화과씻는법으로 무르지 않게 조심스레 세척하고 밑동에 물이 닿지 않게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화과 샐러드만들기 재료로 사용하면 특별한 드레싱과 감칠맛을 낼 수 있다. 무화과잼 만들기는 무화과와 설탕을 냄비에 졸여서 거품을 떠내고 비타민C 많은 음식 레몬즙을 짠 뒤 유리병에 담는다. 무화과주스로 생과일주스처럼 갈아마시는 방법도 있고 무화과스콘 만들기로 커피나, 허브티 등 다과로 즐겨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