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노하우
생활노하우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는 쉬운 방법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03.13 18:03|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운전면허증을 갱신해본 경험이 없다면 아직 젊은 사람이다. 운전면허증은 취득하고 10년마다 갱신해야 한다. 1종 면허 소지자의 경우 시청력 정보 등의 적성 검사도 함께 받아야 한다.
인터넷으로도 운전면허증 갱신 가능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을 하고 경찰서 등 가까운 곳의 수령처를 지정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직접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가 당일 접수를 하고 당일 수령하는 것이다. 인터넷으로도 운전면허증을 갱신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병원에서 최근 2년 안의 건강검진 내역이 있어야만 인터넷으로 면허 갱신이 가능하다.
서류작성 후 신체검사
준비물을 다 갖췄다면 운전면허시험장 내에 구비되어 있는 운전면허 갱신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서류를 갖고 신체검사실로 이동한다. 수수료 5,000원을 내고 접수 후 기다리면 간단하게 시력검사를 한다. 신체검사가 끝나면 기존 면허증과 수수료 7,500원을 내고 새로운 면허증을 발급 받으면 된다. 직장 등에서 신체검사를 받은 기록이 있다면 면허시험장 대신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해 갱신할 수도 있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