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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무인민원발급기위치 카카오맵 표시서비스

   이재성 기자   2018-03-12 18:08
▲출처=픽사베이

정부24가 생기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민원서류업무를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손쉽게 출력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집에 PC와 프린터를 갖추고 있는 것도 아니다. 또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민원서류가 급하게 필요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무인민원발급기는 필요한 존재이다.

 

▲무인민원발급기 다음, 카카오맵 내비게이션 위치표시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지난달 7일 “국민이 알면 편리한 민원정보서비스”를 표방하며 “무인민원발급기의 설치 위치를 모르는 국민을 위해 카카오의 서비스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입력하면 설치정보와 운영정보 등의 자료를 검색할 수 있게 개선한다”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행안부에서 별도의 예산이나 시스템을 확보하지 않고서 사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진 적극적인 사회혁신 사례이다.

행안부의 심보균 차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인허가 정보 등 국민이 편리한 민원정보서비스의 제휴영역을 넓혀나가고 서비스의 품질도 개선하겠다 다짐을 밝혔다.

[팸타임스=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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