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김종진, 이승신에 "이럴거면 그냥 재혼하지마"폭탄 발언 배경 들어보니 누리꾼 '헉'
임정모 기자
수정일 2019-11-01 19:40
등록일 2019-11-01 10:32

배우 이승신이 1일 방송되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이날 이승신은 유복자로 태어나 5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와 재혼한 새아버지를 친아버지로 알고 자랐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17년 전 돌아가신 새아버지와 형제처럼 지냈던 직장 동료를 찾아 나선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결과는 1일 오후 7시 40분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승신과 김종진의 재혼 에피소드도 화제다. 
 


과거 이승신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결혼 전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지쳐 힘든 티를 냈다"며 "그 모습을 본 남편이 '이럴거면 결혼 하지 말자'고 폭탄 발언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실제로 남편은 하객들에게 '결혼 안 한다' 라는 식의 문자를 준비하고 있어 잘못했다고 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워드
이승신김종진
이승신재혼
김종진재혼
임정모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