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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이지원 전문의에게 진단 받으려면? 고지혈증 초기증상 없다?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1 21:50
등록일 2019-11-01 10:23
(사진출처=ⓒEBS 홈페이지)

EBS `명의`에서 고지혈증의 증상과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에 대해 소개했다.  


EBS `명의`에서는 고지혈증의 원인과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이지원 전문의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지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교수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지원 교수는 현재 대한가정의학회 학술이사 및 대학비만학회 교육위원으로 자리하고 있다.  


고지혈증이란 필요 이상의 지방 성분들이 혈액 내에 쌓이면서 혈관 벽에 염증을 만들어내고 혈관 관련 질환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고지혈증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이 다른 쪽에 합병증이 발생해 그 통증으로 내원하면서 발병을 알아차리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다.  


특히 고지혈증은 사망위험이 높은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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