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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드등 유행해 거실 인테리어, 인테리어가구 가구만 바꾸면 OK
정하준 기자
수정일 2019-11-01 10:06
등록일 2019-11-01 10:06
▲(출처=픽사베이)

1인 가구에 맞춘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만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자취생이라면 내 손으로 직접 집 꾸미는 일을 한 번쯤 희망할 것이다.

공간이 비교적 좁은 자취방을 크고 넓게 쓰는 것은 간이생활을 하는 자취생들이 꿈꾸는 바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비교적 좁은 공간을 아늑하고 세련되게 이용할 수 있는 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에 나만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자취방 및 원룸 인테리어 TIP을 소개한다.침대 받침이 높거나 길이가 있는 테이블 등은 방이 더 좁아 보이는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이에 자취방이나 원룸을 인테리어 할 때는 가구의 높낮이를 살펴 높이가 비교적 닞은 가구로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높이가 낮은 가구들로 집 인테리어를 시작하면 공간을 넓게 트이게 할 뿐더러 작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이끌 수 있다.나만의 느낌,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가구를 들여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면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돈 걱정 없이도 공간에 생명을 불어 넣어 만족스런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조명'.

집안에서 편하게 배치할 수 있는 조명은 공간의 상황 및 기능, 그리고 이용자에 따라 이상적인 분위기로 조성할 수 있다.

특히, 그 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무드등이나 작은 조명들은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로 감성적인 면을 더할 수 있다.

이에 침대 옆이나 테이블 옆 한 켠에 조그마한 조명을 두어 편안하고 아늑한 인테리어 효과를 누려보자.사진 및 액자 등 여러가지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을 더욱 다채롭게 꾸미고 싶다면 핀과 점토 등과 같이 못질 필요 없는 벽걸이 제품을 이용해보자.

못질 없이 벽에 달 수 있는 핀과 점토는 못질로 벽을 손상 시키지 않고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둘 수 있어 자취방 셀프 인테리어 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에 따라 나만의 공간을 흠 없이 깔끔하고 분위기 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를 사용해 외관상 좋지 않은 못 자국 없이 자취방 꾸미기를 마음껏 해보자.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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