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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나이, 폴킴·태연보다? 아이유·정은지와 남다른 친분 "기타 뺏어갔어"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1 21:00
등록일 2019-11-01 09:38
(사진출처=ⓒ적재 인스타그램)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이적과 태연, 폴킴, 김현우, 적재가 암스테르담에서 버스킹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런 가운데 적재의 활약에 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적재는 지난 `비긴어게인3` 방송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적재는 올해 나이 31세로 폴킴보다 1살 어리며 태연과 동갑이다. 


적재는 가수 겸 기타리스트로 2014년 `한마디`라는 앨범으로 데뷔했다. 특히 적재는 박보검의 `별 보러 가자`라는 곡의 원곡자로 유명하다.  


적재는 가수 아이유, 정은지와 남다른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적재는 최근 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은이가 내 기타 뺏어갔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 주목받았다.  


해당 사진에 아이유는 "장난 아니게 삐쳤네"라고 댓글을 달아 팬들을 폭소케 했다.  


적재는 정은지의 콘서트에도 참석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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