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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 비트 맛볼 수 있다? 국내 원산지 유기농 '비트' 효능과 레드비트 부작용
등록일 : 2019-11-01 09:37 | 최종 승인 : 2019-11-01 09:37
정혜영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비트는 영어로 비트루트(Beetroot)라고 한다. 비트는 뿌리 열매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 무나 순무 종류와 비슷하다. 비트 특징은 붉은 비트즙이 나온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강화도 순무와 비슷하지만, 레드비트는 속까지 새빨간 색깔을 띤다. 레드비트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유럽과 북아프리카다. 근채류에 속하는 레드비트는 베타인 색소를 포함, 세포 손상을 막는다. 고지혈증에 좋은 비트는 혈압을 낮추는 고혈압에 좋은 식품이다. 순무X양배추인 콜라비 효능처럼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으로 변비직빵 해결에 도움이 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비트 효능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이름을 올린 토마토 효능 8배가 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트는 폐암 예방법과 폐렴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각종 아토피 피부염, 두피뾰루지, 성인·아기 구내염빨리낫는법에 도움을 준다. 레드비트 효능은 철분 많은 음식으로 빈혈에 좋은 음식이다. 혈관에 좋은 음식 비트는 비타민을 함유해 만성피로회복을 돕고 적혈구 생성 및 어혈 작용을 한다. 여성의 경우 질염이나 생리불순, 여성 갱년기 증상에 도움을 준다. 비트 수확시기는 10월 11월로 지금이 레드 비트 철이다. 때문에 비트주스만드는법으로 케일이나 케일가루, 토마토 등 원하는 채소나 과일과 함께 갈아 비트쥬스로 먹는방법이 있다. 다이어트 음식으로 비트를 먹어 체중감량을 하는 경우도 많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비트 부작용

비트를 먹고 혈변을 볼 수 있다. 이는 비트 식용색소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레드비트 부작용으로 과다섭취 시 설사, 장염, 복통, 가스차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혈압낮추는법으로 비트 섭취하는 경우 고혈압환자는 비트 하루 1개 이하, 성인은 반개 이하가 권장 섭취량이다. 레드비트 과다섭취 시에는 저혈압이나 저혈압쇼크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비트먹는법과 레드비트 보관 방법

최근에는 비트즙과 비트분말 가루 등 비트추출물을 가공한 비트 파는곳도 늘었다. 비트 칼로리는 100g에 37kcal로 매우 낮은 편이다. 때문에 비트 생것을 비트샐러드나 비트 생채, 비트잎과줄기는 쌈밥 채소 종류로 활용하지만, 비트수프 끓이는법. 비트전을 부쳐먹어도 특유의 비트 맛이 느껴져 맛있다. 레드비트는 비트피클 만들기나 비트깍두기 등 비트김치 만드는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트 다이어트 중이라면 콥샐러드나 닭가슴살 샐러드 등 샐러드만들기 재료로 사용해도 맛이 좋다. '알토란' 비트물김치 만드는법은 기존 물김치 담그는법에 쌀뜨물과 나박썰기한 비트로 맛을 내고 양파즙, 배즙, 사과즙으로 단맛을 가미하는 방법이다. 달콤한 즙 종류는 맛도 좋지만, 항산화효과가 높고 소화를 돕는 음식이다. 혹은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이 좋은 바나나 등을 넣어 아보카도 주스만들기처럼 먹으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다. 신장에 좋은 레드비트차로 먹거나 말린비트인 건비트, 비트청이나 비트잼만들기로 먹는다. 남은 비트 냉장보관은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감싸 밀봉한 뒤 보관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