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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남편 브라이언박 나이+직업은? 딸 임신 선물이 외제차? `고마워 서방"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1 23:00
등록일 2019-11-01 09:00
(사진출처=ⓒ혜박 인스타그램)

모델 혜박이 남편 브라이언박과 딸과 함께 시애틀에서의 일상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해 화제가 됐다. 

 
혜박은 올해 나이 35세로 1999년 미국으로 이민 가 2005년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혜박은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서면서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혜박은 지난 2008년 지금의 남편 브라이언 박과 미국에서 결혼했다.  


혜박은 과거 딸을 임신했을 당시 남편에게 임신 선물로 외제차를 선물받아 눈길을 끌었다.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키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라며 "고마워 서방. 안전 운전할게. 럭키 임신선물"이라는 글을 남기며 임신 선물을 자랑했다.  


혜박 남편의 통큰 임신 선물에 팬들은 부러움을 표현하며 남편의 직업을 궁금해했다.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박은 LA에서 대학원을 끝내고 박사 과정을 밟으며 골프 코치로도 활동했다. 현재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박은 테니스 코치로 활동 중이며 혜박보다 나이가 5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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