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남편 2년 전 숨진 채 발견" 성현아 나이, 사건 뭐길래? 이혼 재혼 '눈길'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1 23:05
등록일 2019-11-01 08:45
▲(사진=ⓒ성현아인스타그램)

1일 '모던패밀리'에 배우 성현아가 출연하며 과거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성현아는 올해 나이 45세로 199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해 인기를 모으던 중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이후 지난 2013년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2016년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으며 사건이 마무리됐다.

 

이에 앞서 성현아는 재혼한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2007년 성현아는 한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 3년 뒤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사업 실패로 남편과 별거 중 남편이 한 오피스텔 주차장 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당시 경찰은 최씨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모던패밀리' 방송에서 성현아는 "아들이 제 성을 따라 바꿨다. 가장 유일한 존재로 나머지 삶은 아들을 위해 살기로 정했다. 내 삶의 반이자 나머지다"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주위를 먹먹하게 했다.

키워드
성현아
성현아사건
성현아이혼
성현아나이
성현아남편
성현아마약
김범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