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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바람 나서 결혼했대" 탤런트 최정원 남편 직업? 똑닮은 붕어빵 아들 눈길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1 21:55
등록일 2019-11-01 07:58
▲(사진=ⓒKBS2)

1일 '공부가 머니?'에 탤런트 최정원이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정원은 올해 나이 49세로 지난 2001년 일반인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윤희원 군을 두고 있다. 

 

앞서 '둥지탈출'에 출연한 아들 윤희원 군은 여자친구의 전화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하면 엄마와 공부로 다툼을 벌이는 등 사춘기 또래 아이들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정원은 드라마 '여인천하'로 1등 신붓감을 차지했던 당시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했다고 밝히며 루머에 대해 해명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최정원은 '당시 춤에 빠져 춤꾼과 결혼했다는 소문이 있었다'는 질문에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다. 당시 댄스동호회에서 만난 게 와전된 것이다. 당시 남편은 댄스동호회의 운영진이었는데 성실하게 잘 끌어가는 모습과 리더십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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