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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 스타 모습? 태연 호박 모자 분장부터 박명수 조커 변장까지..."오늘 화장 잘 먹었네요"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1 01:46
등록일 2019-11-01 01:46
(호박모자 쓴 태연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스타들이 다양한 모습을 분장한 모습을 자신들의 SNS에 게재했다.

올해 대세는 조커로 다수의 연예인들이 조커로 분한 모습을 보였다.

박명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라는 글과 함께 조커로 변장한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조커 분장으로 인해 다소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이 모습을 본 노홍철은 "오늘 화장 잘 먹었네요 형님! 이목구비가 뚜렷해요"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가수 딘딘은 "너무 잘 어울려...역시"라는 댓글을 남겼다.

(조커로 분장한 박명수 /사진= 박명수 인스타그램)

또한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이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조커로 변신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재욱은 "해피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으며 이는 앱을 활용해 섹시한 조커로 분위기로 변신한 것이다.

더불어 3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김없이 돌아온 명절 해피 할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호박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긴 생머리의 태연은 주황색 호박 모자로 포인트를 준 깜찍한 변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재욱 /사진= 이재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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