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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악플러 고소', 주근깨 도로시로 변신?..."30대라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1 00:39
등록일 2019-11-01 00:39
(이유비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윱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rothy loves cass 💕 #캬 #카스프레쉬 #카스좋아 #갓만든생맥주맛 #할로윈 #도로시 #오즈의마법사 #halloween"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도로시 의상을 입은 이유비가 캔맥주를 따서 맛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올해 나이 30세인 이유비는 얼굴에 주근깨를 분장했음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봤던 도로시 중 제일 예쁘네요", "긴팔다리 부러워요", "10대인줄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를 선임해 악플러들을 고소할 예정이다. 현재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유비가 그동안 본인을 향한 악플은 감수해왔지만 부모를 언급하는 악플 때문에 힘들어했다. 앞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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