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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의 고통' 구내염, 빨리 낫는 법

   위아람 기자   2018-03-08 18:00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구내염은 점막에 영향을 미치는 입의 염증이다. 이 점막 질환은 화학 요법과 방사선 요법의 부작용으로 생길 수도 있다.

구내염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구강 궤양이라고 불린다. 아프타성 궤양이라고도 하고 구내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그것은 뺨, 입술 또는 혀에 단일 또는 다발성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냉진이다. 주로 입술 가장자리에 액체로 가득찬 상처가 나고 대부분 HSV-1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된다.

구내염의 일반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입안의 상해, 감염, 알레르기 또는 피부병

2. 화학요법 혹은 약물 치료의 부작용

3. 헤르페스, 구강건조증

4. 흡연

5. 박테리아 감염

6. 성병

7. 면역시스템 손상 및 스트레스

8. 영양소 결핍

구내염이 있는 사람은 입술, 뺨 또는 혀 안에 흰색 또는 노란색의 입안염증이 생기고 입안에하얀물집과 붉은색 발진, 붓기, 입안이 타는 느낌, 반복적인 병변이 생길 수 있다.

국소적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항생제, 마취제와 같은 구내염 치료법이 있다. 구내염의 징후를 예방하거나 줄이기 위해서는 무알코올 구강청결제와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건강한 식단, 적절한 수분 섭취 그리고 정기적인 구강 관리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종류의 구내염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여 적절한 약을 처방받는 것이다. 마시는 잔 등 입에 관련된 것은 적절한 청결을 유지하고 입으로 사용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도록 한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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