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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천식, 치료하는 법은?

   위아람 기자   2018-03-07 17:04
▲출처=셔터스톡

천식은 기관지염을 유발하는 만성 폐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숨이 차거나 기침을 하거나 가슴이 조이는 것이다.

천식은 아이들 사이에 더 널리 퍼져 있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될 수 있다. 천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수면을 개선하고 숨 쉬는 데 많은 부담을 주지 않는 활동을 하여 천식 발작을 예방할 수 있다. 천식에 대한 완치법은 없지만 기관지천식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천식치료법

1. 흡입기

천식 환자를 위한 흡입기는 환자의 상태를 다루기 쉽게 하기 위해 개발됐다. 가장 흔한 흡입기 유형은 계량 흡입기로 마우스피스를 통해 폐로 측정된 용량의 약물을 투여한다. 드라이 파우더 흡입기는 깊고 빠르게 폐로 흡입되도록 만들어져 있다. 계량흡입기는 반대로 천천히 약물이 투여된다.

2. 분무기

분무기는 물약을 안개로 만들어 마스크를 통해 흡입하는 천식 치료제다. 이 기계는 정상적인 호흡 속도로 약을 마시도록 고안되었으며 심한 천식 환자들에게 권장된다.

3. 치료제

천식 치료제으로는 기도 주위의 근육을 이완하는 베타2 유전자와 기관지 내의 점액 공급을 감소시키는 항콜린 작용제가 있다. 이 두 약물은 단기간의 천식 발작을 진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장기 복용 약물로는 공유 코티코스테로이드제와 장기간 활동하는 베타 아고니스트가 있다. 폐로 들이마시지 않는 약물로는 구두로 복용하는 메틸크산틴과 2주에서 4주에 한 번씩 주사하는 옴알리즈마브가 있다. 이는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알레르기 물질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레르기성천식을 치료한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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