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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에좋은음식 꾸준히 섭취해서 기관지천식치료 피하도록 관리

   김지연 기자   2018-03-02 18:18
▲출처=셔터스톡

감기와 비슷한 호흡곤란, 기침, 거친 숨소리 등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천식을

의심해야 한다. 폐 속에 있는 기관지가 예민해진 상태로 역할에 오류가 생겨서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일상에서 꾸준히 천식에좋은음식을 섭취하여 기관지천식치료를

피하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천식은 전염은 되지 않지만 부모에게 받은 유전적인 영향이 크며, 대표적으로

알레르기성 천식이다. 물론 환경적인 요인도 함께 결합하여 생기게 되며,

면역체계에 혼란이 생기면서 천식이 발생한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이나 비듬, 약물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감기, 담배 연기, 실내나 대기오염, 스트레스, 황사 등이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출처=픽사베이

만약 증상이 심하게 이어지면 기관지천식치료를 해야 하는 응급치료나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심한 천식 발작을 일으키게 된다. 대부분 호흡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힘들어하는 증상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숨이 차거나, 기침이 한 달 이상 지속하는 등에

증상이 생기면 기관지천식치료가 필요하다.

 

▲출처=픽사베이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천식에좋은음식으로 자신에게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글루타티온 성분으로 디톡스 성분이

들어있는 아보카도, 바이로플라보노이드, 소염제로써 기관지에 좋은 사과, 호흡기 질환에

좋은 민트는 기도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출처=픽사베이

천식에안좋은음식으로는 메밀, 계란, 복숭아, 밀가루, 땅콩 등이 일부 천식 환자에게

안좋은 영향을 주거나 악화시키지만 섭취 후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무방하다.

또한 음식의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보존제, 산화방지제인 아황산염도 일부 천식환자에게

증상을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말린 과일이나, 맥주, 과즙등도 포함된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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