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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계산기 필요없어…해외 여행 시 환전싸게하는법

   이재성 기자   2018-03-02 17:20
▲출처=픽사베이

해외여행 시 환전방법에 따라 손에 쥐는 금액은 달라진다. 최근에는 은행이나 사설 환전소뿐만 아니라 인터넷 환전사이트까지지 환전 방법이 다각화됐다. 은행별 환전 수수료가 제각각이며 환전 수수료 또한 천양지차이므로 조건을 살펴보고 환전계획을 세우는 것이 여행예산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법인 셈이다.

환율 확인은 온라인 비교적 가장 확실하다. 사용할 통화의 환전 계획을 세울 때 환율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다.

미 핀테크기업 너드월렛의 멜리사 램브레나는 인터넷 환전이 유리한 환율조건을 제시하지만 특정 은행이 수수료 면제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으니 주거래은행부터 잘 알아보고 환전할 곳을 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가능하면 공항이나 ATM기에서 환전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는데 이는 편리하지만, 환율이 불리하고 수수료가 비싸다고 전했다. 램브레나는 최후의 수단으로만 ATM기나 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한 신용카드는 해외거래에 대한 특별수수료를 부과함으로 자신의 사용 카드의 조건이 여행자용 카드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용카드는 편리하지만 행여 사용할 수 없는 국가면 애물단지가 될 뿐이다.

위의 조건들을 살펴보면 은행을 통한 환전이 가장 위험부담이 적으며 적절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울역에 위치한 은행들의 환전센터를 이용하면 각 은행의 지점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환전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팸타임스=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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