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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

   Jennylyn Gianan 기자   2018-02-26 16:50
▲출처=픽사베이

현대인들의 식단에는 과도한 지방이 포함돼있다. 지방의 양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지방은 건강에 해롭다. 예를 들어 햄버거와 감자튀김, 그리고 밀크 셰이크를 먹으면 지방과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므로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와 양을 제한해야 한다.

또 체지방을 연소하는 운동을 해야 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운동은 일찍 시작해야 한다. 미국 애리조나 주 예방의학 및 건강센터인 몰렌클리닉에서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침 일찍 운동하는 사람들의 75%가 꾸준히 운동을 이어갔다. 비교적 늦은 오전이나 오후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다. 하루의 시작을 운동으로 열면 운동을 거를 변명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변명은 아침에 늦잠을 잤다는 것이다. 하지만 알람을 여러 개 설정해두면 아침 운동을 거르지 않을 수 있다. 아침 운동은 체지방 연소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일리노이대학 연구에 따르면 20분 정도의 집중된 유산소 운동은 인지 기능 및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활동을 하는 낮 시간에는 파워워킹을 하는 편이 좋다. 조지아대학의 연구 결과, 20분 정도의 걷기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20% 더 증가시키며 75칼로리를 줄인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하려면 한 번에 두 계단씩 올라가는 것이 좋다. 빠른 속도로 큰 힘이 가해지면 근육 섬유가 활성화돼 느린 운동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는 건강에 좋은 섭취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정제된 탄수화물, 즉 밀가루나 흰쌀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물질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늘린다. 베이컨이 들어간 치즈버거와 감자튀김, 청량음료를 먹을 때 버거의 패티와 베이컨만 섭취하고 빵과 청량음료는 섭취하지 않는 식으로 칼로리를 줄인다. 대신 샐러드를 추가해 영양 균형을 맞춘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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