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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황금비율 8:2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프로바이오틱스 효과를 위한 것? 프롤린·모유유산균 효능
등록일 : 2019-10-29 11:03 | 최종 승인 : 2019-10-29 11:03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위장건강을 지켜주는 유산균 효과가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급부상하면서 각종 유산균 섭취와 판매가 증가했다. 특히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효능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두 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유산균 본래 기능은 장에 좋은 음식이자 위에 좋은 음식으로 요거트나 요구르트 등으로 섭취했다. 만성변비 해결에 도움을 되는 변비직빵 음료로 광고를 내세워 판매하는 건강식품도 있다. 유산균 다이어트 열풍으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프롤린 유산균, LGG유산균, 모유 유산균 등도 함께 인기다. 장 환경 개선을 위한 유산균 황금비는 유익균8, 유해균2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효능은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줄여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것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 증식과 번식을 돕는 유익균 먹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프리바이오틱스 유익균 먹이가 공급되면 프로바이오틱스 효능이 높아지면서 염증수치를 낮추고 각종 위장병과 염증 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숫자는 중요하며 이를 유산균 보장균수라고 부른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는 올리고당을 포함해 장까지 이동하는 경로를 돕는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차이를 알았다면, 어떤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을까. 먼저 프로바이오틱스 꾸준한 장기복용에도 특별한 효과가 없다면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방법을 권한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부족 현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제기능을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가지 유산균 종류를 동시 복용하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가을철 피부염과 건선에도 도움을 준다. 여성 질염 증상인 가려움, 사타구니 완선과 남자·여자 치질 증상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질유산균, 변비유산균, 질유산균으로 불리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FOS는 프락토올리고당을 뜻하며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장염과 과민성대장증후군, 잦은 물설사를 치료하고 예방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 부작용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 유해균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만성변비 환자의 숙변제거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장건강 영양제 역할을 한다. 비만을 유발하는 비만세균, 뚱보균을 억제하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눈길을 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어린이 키즈 유산균과 신생아 유산균 등 종류와 파는곳, 가격이 다양하므로 전문가 상담 후 올바른 유산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먹는 방법은 하루 권장 섭취량 3~8g을 복용, 너무 뜨거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물, 찬물과 함께 프리바이오틱스 가루 분말을 복용한다. 혹은 프로바이오틱스 알약 형태로 섭취할 때는 표기법에 따라 권장량을 지켜 복용법한다. 프리바이오틱스 과다섭취 시 유산균 부작용으로 배에 가스차는 이유 혹은 설사, 배탈 등 각종 증상이 나타나니 주의하자.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과다복용으로 인해 아기 기저귀 발진 증상과 유산균 두드러기, 배앓이나 일시적 명현현상이 생길 수 있다.

프롤린·모유유산균과 LGG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많은 음식에는 칼로리 높지만 다이어트 식단으로 주목받는 고구마, 바나나를 포함, 김치유산균, 된장 등 발효식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 임산부 유산균과 헷갈리는 것이 산모 모유에서 추출한 모유유산균이다. 임산부 변비에 효과적이고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대상포진, 구내염, 수족구병, 감기초기증상 등 면역질환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있다. 프롤린 유산균은 단백직 원료 아미노산 종류 유산균이며 유익균 억제를 막는 효능이 있다. LGG 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를 유지해 위장 환경과 장건강을 돕는 유산균 효과를 발휘한다. 다양한 유산균 종류가 있는 만큼 섣불리 유산균 순위 추천이나 후기만 믿고 구매하기 보다는 신중한 선택을 하고 정량을 먹도록 한다. 유산균 고르는법은 유통기한을 살피고 유산균 보장균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