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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팁

   Jennylyn Gianan 기자   2018-02-23 17:47
▲출처=플리커

빚은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 종종 나쁜 금융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한다. 부채 탕감과 관련하여 재무 전문가들은 “차용자는 가장 ‘귀찮은’ 대출금을 가장 먼저 갚으려는 경향을 보인다”고 설명한다. USNews 웹사이트에 게시된 기사에 따르면 차용인이 갚아야 할 빚에는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가 있다.

좋은 부채는 미래를 위한 투자형 빚이다. 반면 나쁜 부채는 단순한 소비로 인한 빚이다. 이것은 신용 카드 비용처럼 일시적인 가치를 갖는다. 전문가들은 “나쁜 빚을 가장 먼저 갚아야 한다”고 조언하다. 

부채를 청산하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여기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 가지 원칙이 있다.

1. 변제 우선순위를 정한다.

뉴저지 주 퍼래머스 시에 있는 윈드폴 웰스 어드바이저(Windfall Wealth Advisors) 대표 제임스 사가와트은 “차용인은 ‘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Debt avalanche)’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시 말해, 이자율이 낮으면 천천히 갚고, 높으면 빨리 갚아야 한다는 뜻이다. 고리 대출금을 우선적으로 변제하면 미래에 재정적 문제가 발생할 확률을 낮출 수 있다.

2. 채무 상환을 미루지 않는다.

미지급 청구서를 쌓아두면 시간에 지남에 따라 채무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 에이미 로프트고든이 놀로(Nolo)에 게시한 기사에 따르면, 대출금을 제때 갚지 않으면 신용 점수가 나빠질 수 있으며, 연체 이자가 부과되어 갚아야 하는 전체 금액이 늘어날 수 있다.

3. 조기 상환에 따른 위약금을 확인한다.

부채를 계획된 일정보다 일찍 갚기 전에 대출 계약에 위약금과 관련한 내용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일부 대출 회사는 조기 상환 시 수수료를 부과하므로 사전에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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