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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관리를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

   Jennylyn Gianan 기자   2018-02-23 17:14
▲출처=픽사베이

모발 관리는 피부 관리만큼이나 중요하다. 사람들은 머리카락을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사용한다.

그런데 때로는 모발 관리 제품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모발 관리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모발 건강에 좋지 않다. 모발 관리를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머리카락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두피의 건조함과 모발 길이, 두께에 따라 머리를 감는 빈도를 정해야 한다. 대부분의 샴푸 제품에는 피지와 비듬 생성을 촉진하는 화학물질이 첨가돼있다. 따라서 모발 세척 빈도를 정하고, 적당한 양의 샴푸를 사용한다.

2. 로릴황산나트륨이 포함된 제품을 피한다. 대신 황산나트륨, 즉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이런 제품은 일반 샴푸처럼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지 않지만 두피에 큰 자극을 주지 않고 먼지를 씻어낼 수 있다.

3. 뜨거운 물로 목욕하지 않는다. 뜨거운 물 목욕은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목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욕조에 차가운 물을 뿌려 물 온도가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한다.

4. 헤어 스타일링 제품 사용을 줄인다. 왁스, 헤어젤, 스프레이, 고데기, 헤어 드라이어 등의 사용을 줄이는 편이 좋다. 이런 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손상된다.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은 머리카락이 쉴 수 있도록 하자.

5. 두피 트리트먼트를 받는다. 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 등에서 두피 트리트먼트를 받고 머리카락과 두피의 건강에 신경을 쓴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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