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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건강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

   Jennylyn Gianan 기자   2018-02-22 16:22
▲출처=픽사베이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 존재라는 말이 있다.

즉 우리가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 그 결과가 나타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그대로 건강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뿐만 아니라 두뇌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우리는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두뇌에 좋은 음식은 아보카도, 딸기류, 다크 초콜릿 등이다.

반면에 우리는 두뇌 건강에 좋지 않은 최악의 음식을 피해야 한다. 두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1. 알코올 : 예를 들어 적포도주 한 잔은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 하지만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알코올 섭취에는 제한이 있어야 한다.

2. 패스트푸드 : 이런 음식에는 포화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으며, 이런 성분은 인지 기능 저하를 불러온다. 하루에 한 끼를 패스트푸드로 먹는 것만으로도 뇌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사라질 수 있다.

3. 참치 : 아마 당신은 이 항목을 보고 깜짝 놀랐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참치는 두뇌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참치와 같은 대형 물고기가 인간에게 유해한 수은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혈류에 흐르는 수은의 양에 따라 인지 기능이 5%까지 저하될 수 있다. 참치를 먹고 싶다면 1주일에 한 번으로 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 오메가 3를 섭취하고 싶다면 연어, 정어리, 고등어 등으로 참치를 대체한다.

4. 설탕 : 백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음료나 음식은 기억력 저하,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5. 정제된 탄수화물 : 정제된 탄수화물의 대표주자는 밀가루다. 즉 면류, 빵, 그리고 백미로 지은 밥 등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을 유발하며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통밀, 현미, 퀴노아 등을 먹는 편이 좋다. 이런 음식에는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있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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