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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통증 느껴진다면 상세하게 살펴봐야

   김재영 기자   2018-02-20 15:14
▲출처=픽사베이

올바르지 못한 걷는 자세나 불편한 신발을 신고 걷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정강이 통증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자가진단을 통해서 잘못된 자세나

습관을 즉시 발견해야 한다. 또한, 긴 시간을 장거리로 걷다 보면 정강이 근육에 통증이

생기기 마련인데 정강이근육통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출처=픽사베이

우선 정강이 위치로는 아랫다리의 앞쪽 뼈가 있는 부분으로 해부학적으로는

하퇴라고 불리기도 해서 하퇴의 앞면이 정강이 위치가 되겠다.

그래서 정강이운동을 놓고 봤을 때 무에타이나 태권도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위치로

정강이단련으로 가장 많이 꼽히기도 하지만 그 전에 타박상도 쉽게 생기기 마련이다.

 

▲출처=픽사베이

또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흔한 원인 중 하나로는 줄넘기나 달리기를 심하게 하거나

오랫동안 했을 경우 정강이에서 통증을 느낄 수가 있게 되는데 피로 골절로

정강이뼈 속 조그만 손상으로 다리 부위 중 종아리 앞쪽 근육통이 생기게 된다.

이때 심각한 통증이 아니라면 진통소염제를 복용 후 안정을 취해도 되지만 만약 통증이

심해지거나 지속해서 이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출처=픽사베이

자세가 올바르지 못하거나 걷는 자세가 비틀어져 있다면 종아리나 정강이 쪽 근육통이

생기기 쉬워지는데 비틀어진 자세로부터 생기는 올곧지 못한 척추로 인해서 앉아있을 때는

물론 걷는 자세에도 좋지 못한 자세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욱신거리는 느낌이라던가,

열감이 느껴지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발 사이즈에 최대한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좋으며,

다리에 힘을 최소화로 시켜 가볍게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픽사베이

일상생활에서도 몸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려 흐트러지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도

항상 몸에 긴장을 유도하여 자세를 올바르게 잡아보도록 노력한다면 종아리나 정강이 쪽

통증이 점점 없어지는 것은 물론 몸에 모든 근육이 균형적으로 잘 잡힌다.

또한, 꾸준한 스트레칭과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간단한 홈 스트레칭을 통해서 몸의

유연성을 길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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