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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짐싸기,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자!

   이경한 기자   2018-02-14 16:38
▲출처=플리커

휴가나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우리는 짐을 제대로 쌌는지 몇 번이고 확인한다. 준비가 잘 되지 않았다면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필요없는 물건까지 챙기는 경우가 있다. 특히 비행기로 이동할 때 추가 요금을 내고 싶지 않다면 여행 짐을 쌀 때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포기하자.

우선 세면 용품이다. 어디를 가든 여행용 세면 용품을 판매한다. 우선 여행지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쓸 만큼의 분량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사서 쓰는 편이 좋다.

또 두꺼운 여행 책자는 꼭 챙기지 않아도 된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어떤 정보든 알아볼 수 있으며, 책자가 필요하다면 필요한 부분만 사진으로 찍거나 복사해서 최대한 짐을 줄이도록 하자.

돈을 모으지 않고 해외에 나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너무 많은 현금은 가져가지 않는다. 여행 계획을 짤 때 하루에 어느 정도 예산을 써야 하는지 정하고 그만큼의 돈을 가져가야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 친구가 있으면 여행이 더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여행은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상호 작용하며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혼자 여행하면 일정, 가고 싶은 곳, 식사 시간, 취침 시간 등을 모두 혼자 결정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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