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쓰고 싶다면? 글쓰기 습관 들이기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즐긴다. 종이에 인쇄된 책일 수도 있고, 온라인에 게재된 글일 수도 있다. 그러다가 흥미가 생긴 사람들은 직접 글을 쓰기에 나선다. 하지만 글쓰기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꾸준히 글을 쓰는 글쓰기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한 전문가는 글쓰기를 헬스장에 가는 것과 비교했다. 만약 영감이 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헬스장에 가려고 한다면 절대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지 못할 것이다. 즉, 영감이 떠오르길 기다렸다가 글을 쓰기보다 꾸준히 일정한 시간에 글을 쓰다보면 영감이 떠오른다. 달력이나 시간표에 적어두고 정해진 시간 동안은 글을 쓰자. 글을 쓰기가 어려운 시기가 오더라도 꾸준히 글을 써야 한다.

또 매 순간의 글쓰기 습관을 조금씩 바꾼다. 인체는 반복 학습에 적응하면 그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변한다. 따라서 작가가 되려면 글을 쓰는 작업을 조금씩 변형해 학습해야 한다. 어쩔 때는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정해진 분량을 쓰거나, 어쩔 때는 평소보다 단어 수를 늘릴 수도 있다.

그리고 '균형잡힌 식단'을 섭취해야 한다. 운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식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에서의 식단이란 읽을 거리다. 글을 잘 쓰려면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글을 읽어야 한다. 글을 읽지 않는 작가는 잘 쓸 수 없다. 글을 많이 읽을수록 좋은 문장이 탄생한다.

매일, 매주, 매월 또는 매년마다 목표를 설정한다. 예를 들어 해당 기간 내에 완성할 단어 수를 설정하는 것도 하나의 목표다. 작가는 이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냉정해져야 한다. 자신의 작품을 다 쓰고 난 후에는 마음을 다스리고 그것을 잊어야 한다. 원고를 출판사에 제출했다면, 혹은 과제를 교수에게 제출했다면 답변을 기다리며 전전긍긍하지 않도록 한다. 만약 수정이 필요하다는 답변이 오면 요청에 따라 내용을 수정하면 된다.

[팸타임스=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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