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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파리를 쫓는 8가지 자연요법 공개

   강규정 기자   2018-02-12 17:18
▲출처=픽사베이

파리는 집 근처 더러운 것들에서 떼 지어 발생하기 때문에 집안을 떠도는 것 말고도 질병을 옮기기도 하는 해충이다. 파리약은 사람이나 동물 더 나아가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해충구제 전문가 루페시 쿠마르는 스팀지에서 집에서 파리가 번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증명된 방법들이 있다고 전했다. 그럼 이제부터 그 8가지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1. 파리들이 집에 들어올 수 있는 모든 구멍을 막는다. 작은 구멍이나 틈이 문이나 창에 있다면 밀폐제품으로 막아야 한다. 문풍지가 망가졌다면 바로 교체하자.

2. 바질, 민트, 라벤더, 탠시,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등 파리를 쫓을 수 있는 허브를 집 주변에 심는다.

3. 바질과 로즈마리 같은 파리를 물리치는 식물의 기름으로 파리약을 만든다. 천연 기름을 물에 희석하여 스프레이로 뿌리면 좋다.

4. 남은 음식은 파리가 알을 낳기 전에 즉시 처분한다.

5. 파리가 알을 낳을 수 있는 동물의 배설물도 즉시 치운다. 파리는 배설물에 100에서 200개 가량 알을 낳고 이 알들은 하루면 부화한다.

6. 작은 그릇에 사과 식초와 식기 세제 몇 방울로 파리 덫을 만들 수 있다. 그릇은 비닐 랩으로 덮고 랩에 작은 구멍을 뚫으면 된다.

7. 갈색 종이를 길게 잘라 설탕물이나 옥수수 시럽을 묻혀 파리잡이 끈끈이를 만들 수도 있다.

8. 비닐 봉투에 물을 반쯤 채워 문이나 창문 밖에 매달아 둔다. 과학적으로 증명은 되지 않았지만 분명히 효과는 있다.

[팸타임스=강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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