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위한 상큼한 샐러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기’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 아침이면 신선한 샐러드가 더 낳을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찌뿌둥한 아침이면 밥이 입에 잘 넘어가지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억지로 밥을 먹는 것 보다는 간단하고 상큼한 샐러드를 먹는 것이 더 낳을 수 있다. 그런데 간단해 보이는 샐러드도 막상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시중에 나가면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판매되고 있다 ▲출처=팩셀스

시중에 나가보면 다양한 샐러드 종류들이 있는데 이런 샐러드를 직접 집에서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좋은 샐러드 재료와 드레싱이 있다면 손쉽게 집에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도 있다. 그러면 샐러드 만들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다양한 샐러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샐러드는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되도록 싱싱한 채소를 쓰는 것이 좋은데 너무 오래 보관한 채소들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샐러드는 싱싱한 재료를 쓰는 것과 함께 드레싱을 어떻게 만드느냐도 중요하다. 특히 다이어트 샐러드를 만들려는 경우에는 샐러드 드레싱을 너무 과하게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샐러드 만들기는 양상추 샐러드 만들기다. 양상추 손바닥 크기 6장과 토마토 1/2개(100g), 치커리 15g과 다양한 허브나 채소류를 적절하게 넣어준다. 드레싱을 만들 때에는 양파 10g에 간장, 1큰술(15ml) 식초 1큰술(15ml), 설탕 1/2큰술(5g)와 다진마늘 1작은술(3g)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유등을 넣어준다. 채소는 1cm 간격으로 썰어두고 드레싱은 기호에 따라 적절히 넣어주면 된다. 양상추 드레싱의 경우 견과류를 곁들여주면 고소함을 배가시킬 수 있다.

샐러드를 만들 때에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출처=퍼블릭도메인픽처스

과일샐러드 만들기 역시 간단하다. 위의 과정과 비슷하게 하지만 채소류와 과일의 종류를 3:1정도로 비율을 맞춰서 넣어준다. 과일 샐러드의 경우에는 당분이 많기 때문에 드레싱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상추샐러드는 상추가 눅눅해질 우려가 많기 때문에 바로 만들어서 먹는 것이 좋다. 상추는 또한 스테이크나 닭가슴살 같은 육류와 함께 놓으면 크기에도 큰 무리가 없어서 한 입에 먹기가 좋다.

 

육류와 치즈 등이 너무 많이 들어간 샐러드는 칼로리가 높아질 우려가 있다 ▲출처=플리커

시저샐러드는 상추를 이용한 대표적인 샐러드 중 하나다. 로메인 상추와 크루통(튀긴 빵조각)에 파마산 치즈를 얹어서 먹는 샐러드다. 여기에 레몬즙이나 올리브 오일, 우스터 소스, 마늘, 계란, 바질 들을 적절히 섞어서 먹으면 좋다. 시저 샐러드는 1924년 미국계 이탈리이안 시저 칼디니가 만든 생각보다 유서가 깊은 샐러드다.

 

샐러드 배달, 샐러드재료의 상태 잘 살펴봐야

샐러드 만들기를 할 때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재료들을 넣을 수 있는데 과일이나 견과류는 물론 다양한 육류와 치즈, 크림류 등도 곁들일 수 있다. 다만 이런 육류나 치즈 등을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면 채소사 눅눅해져 버릴 수도 있고 칼로리가 높아져 건강을 위한 샐러드 만들기로는 적합하지 않다.

 

최근에는 샐러드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성업하고 있다 ▲출처=픽시어

최근에는 샐러드를 직접 만들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샐러드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들도 늘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샐러드 도시락을 배달받아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샐러드 배달 전문점들의 경우 샐러드야채와 각종 재료의 신선도를 잘 파악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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