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출장가야 할 경우, 짐을 알맞게 싸는 방법은?


▲출처=픽사베이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출장을 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지어 비행기 출국 시간 몇 시간을 남겨놓고 출장 통보를 받기도 한다. 출장 가는 사람의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짐을 싸는 것이다. 아마 사람들은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여행가방이 꽉 찰 때까지 옷을 대충 구겨넣을 것이다. 이로 인해 옷은 구겨지며, 화장품 내용물은 엎질러지고, 신발에는 얼룩이 묻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진다. 이러한 상황을 피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전문가 리타 오코노보(Rita Okonoboh)는 언론 매체인 나이지리아 트리뷴(Nigerian Tribune)을 통해 "옷의 경우, 쉽게 구겨지지 않는 직물을 선택해야 한다"며 "그러나 대부분 옷은 주름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옷을 개서 여행 가방 안에 넣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셔츠, 블라우스, 스커트를 넣기 전에 청바지와 스웨터 그리고 신발부터 먼저 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켓이나 정장을 가져가야 할 경우, 깔끔하게 접어서 가방 상단 쪽에 넣어야 하며, 옷에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목적지에 도착하는 즉시 가방에서 꺼내야 한다.

또한 열에 잘 반응하지 않는 신발을 들고 간다면 비닐 봉투가 아닌 드로스트링 백에 보관하면 된다. 그러나 캔버스 운동화 같은 경우, 얼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비닐봉지에 따로 넣어야 한다. 여성들은 비즈니스 미팅에 참석할 예정이라면 하이힐을 챙겨야 하며, 그 외 활동을 위해 편안한 신발 한 켤레를 더 준비하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메이크업 제품 역시 출장갈 때 필수적이지만, 튜브 제품의 경우 내용물이 가방 안에 쏟아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튜브 제품을 챙겨간다면, 튜브에서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코노보는 "파우더 제품의 경우, 파우더가 깨지지 않도록 따로 단단하게 포장해야 하며, 메이크업 제품은 옷 사이에 끼워 넣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팸타임스=강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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