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피부 오돌토돌 올라온다면, 피부 좋아지는 법으로 노력해야


▲출처=셔터스톡

 

가뭄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피부 건조증으로 고민인 사람이 많다. 건조함와 더불어 피부 표면이 오돌토돌한 느낌과 화끈거림 등 피부가 뒤집어지는 민감성피부라면 피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어려운 겨울철 피부 좋아지는 방법을 통해 꿀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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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로 보습하기

거칠고 건조한 피부 관리 혹은 피부 뒤집어졌을 때 혹은 두드러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얼굴각질제거와 기초 스킨케어를 탄탄히 해 유수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첫 번째이다. 피부가 오돌토돌한 경우 과도한 피지분비로 인한 좁쌀여드름이거나 각질이 피부 표면에 쌓여 모공을 막는 닭살피부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각질 제거를 통해 필요 없는 각질을 없앤 후 토너와 수분크림으로 각질을 눌러줄 수 있다. 특히 지성피부의 경우 각질과 피지가 엉켜 블랙헤드나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만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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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좋아지는 세안 습관

피부가 건조한 것은 계절의 영향도 있지만 잘못된 세안법이 원인일 수 있다. 과도한 이중세안은 피부에 필요한 유분까지 제거해 차가운 바람과 자극에 민감해질 수 있다. 따라서 클렌징오일이나 워터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클렌징폼 단계를 거치지 않고 물로만 세안하는 것이 좋으며 약산성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피부 산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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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좋은 영양성분

피부 좋아지는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 피부에 좋은 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영양성분을 섭취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다. 피부에 좋은 영양성분으로는 스피루리나와 콜라겐이 있다. 스피루리나에 들어있는 ‘피코시아닌‘은 자외선, 세균과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항산화 효과로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은 피부의 70%를 차지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감소하기 때문에 직접 섭취하거나 바르는 것이 좋다. 콜라겐은 피부 재생을 도와 색소침착이나 잡티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콜라겐 성분이 들어간 팩으로 1일1팩을 꾸준히 한다면 얼굴에서 자연스러운 광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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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반신욕

반신욕은 지친 몸을 풀어주면서 피부 보습에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반신욕을 하는 동안 따뜻한 수증기가 가습기와 비슷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라벤더, 유칼립투스 등 천연에센셜오일을 한 두 방울 넣어주면 반신욕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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